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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무허가 음악 애플리케이션」에 관한 이용 실태 조사 보고서를 공표

2020년 9월15일, 일반사단법인 일본 레코드 협회는 「무허가 음악 애플리케이션」에 관한 이용 실태 조사 보고를 공표했다.
보고에 의하면, 아티스트 등 권리자가 상정하고 있지 않은 형태에 의한 음악의 유통을 가능하게 하는 「무허가 음악 애플리케이션」의 누계 이용자수는 246만명으로, 인구의 2%정도로 10대와 20대의 합계는 약 194만명으로 전체의 78.7%를 차지한다고 한다.
또한, 「무허가 음악 애플리케이션」의 수익은 『아티스트 등 권리자에게 돌아가고 있지 않다고 알면서도 계속 사용한다』고 답변한 사람은 86.2%에 이르르며, 전체의 60% 넘는 사용자가 「신경이 쓰이지만 계속 사용한다」고 답변했다.
「무허가 음악 애플리케이션」을 반복적으로 이용함으로써 음악의 구입이나 이용에 대한 지출 또는 이익을 아티스트에게 돌아가게 하는 관습이나 의식 그 자체를 의식하지 않고 음악에 접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.


https://www.riaj.or.jp/news/id=275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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